신뢰시편 119:114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저의 은신처요 방패이심을 고백합니다. 위험과 공격이 사방에서 몰려올 때 주님 안에 숨으면 안전하고, 주님이 방패가 되어 저를 막아 주십니다. 제가 주의 말씀을 바란다는 이 고백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약속을 의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불안할 때 세상의 대책이 아닌 주님이라는 은신처로 달려가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이라는 방패로 저를 견고히 지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