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사야 62:3-4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스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이라 부르시고 왕관이 될 것이라 하셨으니 감격합니다. 다시는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시고 헵시바 곧 기뻐하는 자라 불러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황무지 같던 제 삶을 결혼한 땅처럼 풍성하게 만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버림받았다는 거짓말을 물리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존재라는 진리 위에 서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