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고린도후서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저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직분까지 주셨다는 말씀을 감사합니다. 먼저 저를 화목하게 하신 그 사랑에 감격하며, 이제 제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화목을 이루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다리를 놓는 자, 화평을 만드는 자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