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시편 119: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친다 하셨으니 오늘도 말씀을 펼칩니다. 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하시는 말씀의 능력을 믿습니다. 제 지혜가 부족하여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말씀이 비추는 빛으로 길을 밝혀 주옵소서. 어두운 마음에 말씀의 빛이 들어올 때 비로소 참된 깨달음이 시작됨을 알기에, 날마다 말씀을 열고 그 빛 앞에 서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제 무지를 깨뜨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