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목요일

매일 말씀기도

회개시편 32:3-4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입을 열지 아니하고 죄를 감추었을 때 종일 신음하며 뼈가 쇠하였다는 이 말씀이 제 경험과 같습니다. 죄를 숨기고 고백하지 않을 때 주의 손이 주야로 누르시어 진액이 마르는 고통을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숨기지 않겠습니다. 제 허물을 주님 앞에 솔직히 내려놓으며, 고백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용서의 은혜를 구합니다. 저를 눌러 회개로 이끄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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