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요일

매일 말씀기도

회개시편 30:6-7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형통할 때 영원히 흔들리지 않으리라 말했지만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근심했다는 이 고백이 제 삶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형통할 때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산 같이 굳게 서 있었으면서도 마치 제 힘인 것처럼 여겼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형통함도 근심도 모두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인정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 의지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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