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마서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한다고 하셨으니, 제 마음과 생각이 영의 일에 집중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염려와 탐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들을 사모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 생각의 방향이 곧 제 삶의 방향임을 알기에, 날마다 제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영의 일을 생각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