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시편 139:11-12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흑암이 저를 덮고 빛이 밤이 될지라도 주님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인다 하셨습니다. 주님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다는 이 진리가 제게 깊은 평안을 줍니다. 제 삶에 캄캄한 밤 같은 시간이 찾아와도 주님의 눈에는 대낮처럼 밝으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주님은 저를 보고 계심을 믿으며 평안히 쉬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