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로마서 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는 말씀이 제 마음에 큰 위로가 됩니다. 제가 실수하고 넘어질 때에도 주님은 저를 향한 부르심을 취소하지 않으신다는 약속을 붙잡습니다. 제게 주신 은사를 귀히 여기며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용하게 하여 주옵소서. 변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며 담대히 걸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