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매일 말씀기도

사랑이사야 66:13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저를 위로하시겠다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아이가 어머니 품에서 안식을 얻듯이 저도 주님의 품에서 참된 위로를 구합니다. 세상의 어떤 위로도 채울 수 없는 빈자리를 주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 주옵소서. 어머니의 마음보다 더 깊고 넓은 사랑으로 저를 감싸시는 주님, 오늘 제가 흘리는 눈물을 닦아 주시고 주님의 위로 안에 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한마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