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시편 145:5-6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기이한 일들을 읊조립니다.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하며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위엄은 존귀하고 영광스러우며 주님이 행하신 일들은 기이하고 놀랍습니다. 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제 삶의 가장 큰 특권입니다. 작은 소리로 읊조리는 것에서 시작하여 온 삶으로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