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시편 137: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바벨론의 강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는 말씀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가 주님에게서 멀어진 것 같은 이 낯선 곳에서 주님의 임재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나 이 눈물이 주님께로 돌아가는 첫걸음임을 알기에 소망을 놓지 않겠습니다. 포로된 곳에서도 주님을 기억하는 마음을 지키게 하시고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